서울 강남구 역삼동 698-26 · 다세대·연립(빌라)
더원스타빌 전세가율
최근 24개월 이 건물의 매매 7건, 신규 전세 5건으로 계산했습니다(대표 면적 26㎡).
빌라·오피스텔 전세가율 최근 24개월
79.3% · 주의
같은 건물 ㎡당 가격 비교
매매 ㎡당 7건
1,405만원
거래 중앙값 3억 7,200만원 · 해제 제외
전세 ㎡당 5건
1,114만원
보증금 중앙값 2억 9,500만원 · 신규만
- 마지막 매매는 2026년 8월(2개월 전)입니다.
- 역삼동 전체 전세가율은 71.6%로, 이 건물이 7.7%p 높습니다.
- 전세가율은 지난 거래로 계산한 통계이며, 이 건물이나 임대인의 위험을 판단한 것이 아닙니다.
이 건물로 깡통전세 진단
계약 전 꼭 확인할 것
- 등기부등본(인터넷등기소) — 소유자가 계약 상대와 같은지, 압류·가압류·신탁, 을구 근저당 채권최고액. 잔금 날 다시 뗍니다.
- 건축물대장(정부24) — 위반건축물 표시, 실제 용도가 주택인지.
- 임대인 세금 체납 — 국세·지방세 체납은 보증금보다 먼저 가져갈 수 있습니다. 임대인에게 납세증명서를 요청하거나 세무서에서 미납국세를 열람하세요.
- 확정일자 부여 현황 — 먼저 들어온 세입자 보증금(특히 다가구)을 확인합니다.
-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 보증금이 주택가격의 90%를 넘으면 HUG 반환보증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 가입 조건 보기
최근 24개월 실거래
국토교통부 공개 자료 그대로입니다(매매는 해제 건 제외, 전세는 월세 0원 계약, 갱신 포함). 전세가율 계산에는 갱신 계약을 쓰지 않습니다.
| 계약일 | 구분 | 면적 | 층 | 금액 | ㎡당 |
|---|---|---|---|---|---|
| 2026.08.26 | 매매 | 26.48㎡ | 5 | 3억 7,200만원 | 1,405만원 |
| 2026.07.16 | 매매 | 26.01㎡ | 4 | 3억 8,600만원 | 1,484만원 |
| 2026.06.19 | 전세 | 24.3㎡ | 2 | 2억 9,000만원 | 1,193만원 |
| 2026.06.11 | 매매 | 24.97㎡ | 3 | 3억 9,000만원 | 1,562만원 |
| 2026.03.14 | 매매 | 29.67㎡ | 6 | 4억 1,000만원 | 1,382만원 |
| 2026.01.14 | 전세 | 29.85㎡ | 2 | 2억 9,000만원 | 972만원 |
| 2025.12.01 | 전세 갱신 | 29.97㎡ | 6 | 3억 2,000만원 | 1,068만원 |
| 2025.11.24 | 매매 | 29.85㎡ | 2 | 3억원 | 1,005만원 |
| 2025.10.16 | 전세 | 29.85㎡ | 2 | 3억 450만원 | 1,020만원 |
| 2025.09.22 | 전세 | 26.48㎡ | 5 | 2억 9,500만원 | 1,114만원 |
| 2025.09.22 | 전세 | 26.48㎡ | 5 | 2억 9,500만원 | 1,114만원 |
| 2025.09.14 | 매매 | 26.48㎡ | 3 | 3억 4,500만원 | 1,303만원 |
| 2025.08.21 | 매매 | 24.97㎡ | 3 | 3억 5,500만원 | 1,422만원 |
| 2025.06.25 | 전세 갱신 | 29.94㎡ | 4 | 3억 4,770만원 | 1,161만원 |
| 2025.01.07 | 매매 | 25.79㎡ | 5 | 3억 6,000만원 | 1,396만원 |
| 2025.01.07 | 전세 갱신 | 34.04㎡ | 6 | 3억 6,300만원 | 1,066만원 |
자주 묻는 질문
더원스타빌 (역삼동 698-26) 전세가율은 몇 %인가요?
최근 24개월 이 건물(지번 698-26) 매매 7건과 신규 전세 5건의 ㎡당 중앙값으로 계산한 전세가율은 79.3%입니다. 같은 건물이라도 층·향·면적에 따라 값이 달라, 계약할 호실의 매매가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
매매 거래가 오래됐으면 어떻게 보나요?
마지막 매매가 오래됐을수록 지금 시세와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마지막 매매 시점을 적어 두었습니다. 최근 매매가 없으면 같은 동 시세나 공시가격을 함께 보세요.
전세가율이 높으면 위험한 건물인가요?
전세가율은 지난 거래로 계산한 통계일 뿐 건물이나 임대인의 위험을 판단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집값이 조금만 내려도 보증금을 돌려받기 어려워지므로, 계약 전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