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시세

경남 · 2025년 11월~2026년 10월

창원시 마산회원구 빌라·오피스텔 전세가율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동별 전세가율 순위, 면적대별 매매가·전세가, 5년 추이입니다. 동을 누르면 건물별 전세가율과 깡통전세 진단을 볼 수 있습니다.

빌라·오피스텔 전세가율 최근 12개월
92.6% · 매우 높음
같은 동·유형·면적·건축연도끼리 ㎡당 가격 비교
매매 ㎡당 160건
135만원
거래 중앙값 6,950만원 · 해제 제외
전세 ㎡당 46건
184만원
보증금 중앙값 9,800만원 · 신규만
1년 전 전세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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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회원구 동별 전세가율

전세가율이 높은 순입니다. 매매·전세가 각각 5건이 안 되는 동은 비율 없이 아래에 둡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동별 전세가율
동전세가율1년 전매매 중앙값전세 중앙값매매·전세 건수건물
구암동 — — 6,900만원 5,300만원 17 · 5 0
내서읍 삼계리 — — 1억 50만원 — 30 · 1 0
내서읍 상곡리 — — — — 1 · 1 0
내서읍 신감리 — — — — 2 · 0 0
내서읍 원계리 — — — — 4 · 1 0
내서읍 중리 — — — — 1 · 0 0
내서읍 호계리 — — — 1억원 2 · 19 1
봉암동 — — — — 1 · 1 0
석전동 — — 5,100만원 — 16 · 3 0
양덕동 — — 6,500만원 1억 1,000만원 34 · 5 1
합성동 — — 5,300만원 — 10 · 4 0
회성동 — — 5,000만원 — 7 · 2 0
회원동 — — 3,700만원 — 35 · 4 1

유형·면적대별 매매가와 전세가

같은 동네라도 면적과 유형에 따라 전세가율이 다릅니다. 매매·전세 각각 5건이 안 되는 칸은 비율을 비워 둡니다.

유형·면적대별 매매 중앙값, 전세 중앙값, 전세가율
유형 · 면적매매 중앙값전세 중앙값전세가율매매·전세 건수
다세대·연립(빌라) · 40㎡ 이하 2,700만원 — — 20 · 1
다세대·연립(빌라) · 40~60㎡ 6,400만원 5,500만원 93.8% 48 · 9
다세대·연립(빌라) · 60~85㎡ 1억원 — — 43 · 4
다세대·연립(빌라) · 85㎡ 초과 — — — 1 · 0
오피스텔 · 40㎡ 이하 3,900만원 — — 35 · 4
오피스텔 · 40~60㎡ 1억 1,000만원 9,800만원 91.5% 10 · 23
오피스텔 · 60~85㎡ — 1억 6,000만원 — 4 · 5

전세가율 5년 추이

분기마다 계약된 빌라·오피스텔(85㎡ 이하)의 ㎡당 매매가·전세가 중앙값과, 동·유형·면적·건축연도를 맞춰 계산한 전세가율입니다. 마지막 분기는 신고가 덜 들어와 흔들릴 수 있습니다.

분기별 ㎡당 매매가, ㎡당 전세가, 전세가율
분기전세가율매매 ㎡당전세 ㎡당매매·전세 건수
2026년 4분기 — 139만원 — 7 · 0
2026년 3분기 — 139만원 192만원 35 · 12
2026년 2분기 — 129만원 139만원 46 · 11
2026년 1분기 — 126만원 179만원 46 · 17
2025년 4분기 — 145만원 189만원 35 · 8
2025년 3분기 — 135만원 182만원 37 · 12
2025년 2분기 — 117만원 195만원 33 · 23
2025년 1분기 — — 200만원 0 · 17
2024년 4분기 — — 180만원 0 · 23
2024년 3분기 — — 200만원 0 · 17
2024년 2분기 — — 195만원 0 · 23
2024년 1분기 — — 217만원 0 · 23
2023년 4분기 — — 210만원 0 · 12

자주 묻는 질문

창원시 마산회원구 빌라 전세가율은 몇 %인가요?
최근 12개월 창원시 마산회원구 다세대·연립과 오피스텔(전용 85㎡ 이하) 매매·전세 실거래를 같은 동·유형·면적대·건축연도끼리 비교한 전세가율은 92.6%입니다. 지역 평균이므로 계약할 집은 그 건물의 매매가와 등기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빌라 매매가와 전세 시세는요?
같은 기간 매매 160건의 중앙값은 6,950만원, 전세(신규) 46건의 보증금 중앙값은 9,800만원입니다. 면적이 섞인 값이라 면적대별 표를 함께 보세요.
전세가율 몇 %부터 위험한가요?
정해진 법적 기준은 없지만 흔히 80%를 넘으면 깡통전세 위험이 크다고 봅니다. 집값이 20%만 내려도 경매 낙찰가로 보증금을 다 돌려받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2023년 5월부터 보증금이 주택가격의 90% 이하일 때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전세가율은 어떻게 계산했나요?
국토교통부 매매 실거래(거래 해제 제외)와 전월세 실거래 중 월세 0원 신규 계약을 다세대·연립, 오피스텔로 모았습니다. 같은 동에서 유형·면적대(40㎡ 이하, 40~60㎡, 60~85㎡)·건축연도대가 같은 집끼리 ㎡당 전세 보증금 중앙값을 ㎡당 매매가 중앙값으로 나누고, 전세 거래 수로 가중평균했습니다. 매매된 집은 오래되고 외곽인 집이, 전세 든 집은 새 집이 많아 그냥 합쳐 나누면 비율이 부풀기 때문입니다. 단독·다가구는 매매가 건물 통째로 신고돼 호실 전세와 비교할 수 없어 뺐습니다.
선순위 채권이 있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전세가율에는 대출이 빠져 있습니다. 실제 위험은 (내 보증금 + 근저당 채권최고액 + 먼저 들어온 세입자 보증금) ÷ 매매가로 봐야 합니다. 깡통전세 진단에 등기부등본 을구의 채권최고액을 넣어 계산해 보세요.